9월 MBC뉴스특보

2021년9월8일 MBC뉴스특보 https://youtu.be/XXL0wbgH_Po 2021년9월9일 MBC뉴스특보 https://youtu.be/GQvNi9t0zKQ 2021년9월17일 MBC뉴스특보 https://youtu.be/GxmCC7FVuVc 2021년9월23일 MBC뉴스특보 https://youtu.be/xgMfsQzIgQ8 2021년9월28일 MBC뉴스특보 https://youtu.be/v0OOXIzgZsA

예산안에 담긴 변화…출산하면 200만 원·두 돌까지 30만 원

복지와 사회안전망을 두텁게 하기 위해 정부가 새롭게 도입한 정책도 소개해 드립니다. 아이를 낳으면 지원금 2백만 원을 지급하고 임시 일용직과 음식 배달원 같은 플랫폼 노동자의 고용 보험도 지원합니다. ​ ​예산안에 담긴 변화…출산하면 200만 원·두 돌까지 30만 원 https://youtu.be/RYiSXSvKle4

​내년 예산 604조 원…"'코로나 극복'·'양극화 해소' 역점"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해인 2022년, 정부가 나라 살림의 규모를 사상 처음 6백조 원 넘게 꾸렸습니다.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정부가 든든한 버팀목이 돼야 한다는 의지대로 보건, 복지, 일자리, 소상공인 지원 같은 코로나 극복 예산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 ​내년 예산 604조 원…"'코로나 극복'·'양극화 해소' 역점" https://youtu.be/ffsuEvVaJHI

9월MBC 100분토론

9월 7일 MBC 100분토론 예고 https://youtu.be/flI819E4Z7Q 9월 7일 MBC 100분토론 다시보기 https://youtu.be/uUsqY7fSkxE 9월 14일 MBC 100분토론 예고 https://youtu.be/_sQT-dMu9k8 9월 14일 MBC 100분토론 다시보기 https://youtu.be/ZrKOnXG4nM4 9월 23일 MBC 100분토론 예고 https://youtu.be/xV52Sg3J56s 9월 23일 MBC 100분토론 다시보기 https://youtu.be/vyKyxpMwsyk 9월 29일 MBC 100분토론 예고 https://youtu.be/OVY0WeoUnbo 9월 29일 MBC 100분토론 다시보기 https://youtu.be/HOyfW-w4qh8

9월PD수첩

9월28일 MBC PD수첩예고 https://youtu.be/wCRn--woMuo 9월28일 MBC PD수첩다시보기 https://youtu.be/lwBVkqWvIdo https://youtu.be/Sjj4kNE-DGw

2021년3월10일 자 MBC 뉴스데스크 ('약병 들고 휘청'…이재용이 찾은 또다른 성형외과) 반론보도문

2021년3월10일 자 MBC 뉴스데스크 ('약병 들고 휘청'…이재용이 찾은 또다른 성형외과) 자막으로 단독으로 보도 드린 바 있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금까지의 경찰 수사에서도 불법 투약 혐의가 확인된 바는 없었습니다. “특히 의사가 처방한 합법적 영양제 수액을 투약한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되었고 불법투약을 한 바 없다는 사실은 지인과 병원장의 일관된 진술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 “또한 수사에 따른 경찰의 요청에 적극 협조했으며 이는 결백을 분명하게 입증하기 위한 것이였습니다. ​ ‘전문적 소견에 따른 치료’였을 뿐이라 주장해 온 이 부회장 측은 관련 수사가 적법한지 검찰 수사심의위원회 소집을 신청했습니다. 이에 따른 수사심의위 소집 여부가 11일 결정되는 것이였습니다. ​ 당시 이 부회장에게 프로포폴을 투약했다고 지목된 성형외과 의사는 재벌가 인사들에 대한 상습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던것으로 알려 왔습니다. MBC ‘이재용, 프로포폴병 들고 휘청’ 보도에 삼성전자 “허구” ​ 출처: 미디어오늘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358

2021년3월12일 자 MBC 뉴스데스크 (유노윤호 지키려 몸싸움?…단속 피해 도주 시도까지) 정정 및 반론보도문

본 방송은 2021년3월12일 자 MBC 뉴스데스크 (유노윤호 지키려 몸싸움?…단속 피해 도주 시도까지) 제목으로 단독으로 보도 드린 바 있었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불법 유흥업소에서 술을 마셨으며, 그의 지인이 단속에 나선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유노윤호가 도주를 시도했다라는 MBC 단독보도에 반박했습니다. 나아가 SM측은 '해당 술자리에는 여성 종업원도 있었다'라는 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전했습니다. SM측은 MBC 보도에 대해 "유노윤호가 방역 수칙을 지키지 못한 점은 명백한 잘못이고, 스스로도 깊이 반성하고 있으나 방역 수칙을 어긴 것 외에 잘못된 행동은 절대 하지 않았다"며 "고민 상담을 하고 싶다는 친구의 연락을 받고 친구가 오라는 장소로 갔을 뿐이며, 그날 처음 방문한 곳"이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습니다. ​ 또한 "여성 종업원이 동석한 사실 역시 전혀 없었습니다. 단속 당시 현장에는 여성 종업원이 아닌 결제를 위하여 관리자 분들이 있었을 뿐"이라며 "단속 당시 도주를 시도한 사실이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경찰 및 관련 공무원들의 공무집행에 성실히 협조하여 곧바로 현장에서 신분 확인 후 귀가 조치를 받았습니다. 갑작스럽게 십여명의 사복경찰이 들이닥쳐 단속하는 상황에서 경찰관임을 인식하지 못했던 친구 일부가 당황해 항의하기는 했으나, 이는 유노윤호와는 관계없이 일어난 일"이라고 전했습니다. ​ ​ 또 "제대로 확인되지 않은 채, 사실과 다르게 보도된 부분은 심히 유감스럽다"라며 "잘못한 부분에 대한 질책과 벌은 달게 받겠으나 근거 없는 억측은 삼가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습니다.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 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 금일 유노윤호 관련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보도되어, 이에 대한 당사의 입장 말씀드립니다. ​ 유노윤호가 방역 수칙을 지키지 못한 점은 명백한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