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8월 1일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https://youtu.be/JsIroq0kX9g 8월 2일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https://youtu.be/z1xUIYkGwRU 8월 3일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https://youtu.be/osY6vaga5pk 8월 4일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https://youtu.be/ZeywVaM-HcU 8월 5일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https://youtu.be/XG764uLBwOk 8월 6일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https://youtu.be/YZ2oXLFkglg 8월 7일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https://youtu.be/uMlsDSHPlMw 8월 8일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https://youtu.be/dOB-lQn00AI 8월 9일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https://youtu.be/ZLeJR1fqhbI 8월 10일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https://youtu.be/nVx7Gg31zl8 8월 11일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https://youtu.be/ewILlKlHR-8 8월 12일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https://youtu.be/syBk_UEmDFE 8월 13일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https://youtu.be/u1IbD8Ry5zA 8월 14일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https://youtu.be/0xJQ1IfTC9k 8월 15일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https://youtu.be/A9q4EjbZ190 8월 16일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https://youtu.be/b6lKy9AOoAI 8월 17일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https://youtu.be/MCsVOyNE3Fo 8월 18일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https://youtu.be/LaWE_Cfa8F4 8월 19일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https://youtu.be/-sBdpk62T2s 8월 20일 MBC뉴스데스크 다시보기 https://y...

머리숙여 사죄 드립니다.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 MBC는 전세계적인 코로나 재난 상황에서 지구인의 우정과 연대, 화합이라는 올림픽 정신을 훼손하는 방송을 했습니다. 지난 23일 밤, 올림픽 개회식 중계 도중 각국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일부 국가와 관련해 대단히 부적절한 화면과 자막이 방송됐습니다. 또, 25일에는 축구 중계를 하면서 상대국 선수를 존중하지 않은 경솔한 자막이 전파를 탔습니다. 신중하지 못한 방송, 참가국에 대한 배려가 결여된 방송에 대해 마음에 상처를 입은 해당 국가 국민들과 실망하신 시청자 여러분께MBC 콘텐츠의 최고 책임자로서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지난 주말은, 가장 고통스럽고 참담한 시간이었습니다. 급하게 1차 경위를 파악해보니 특정 몇몇 제작진을 징계하는 것에서 그칠 수 없는, 기본적인 규범 인식과 콘텐츠 검수 시스템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철저하게 원인을 파악하고, 책임도 반드시 묻겠습니다. 대대적인 쇄신 작업에도 나서겠습니다. 방송강령과 사규, 내부 심의규정을 한층 강화하고, 윤리위원회, 콘텐츠 적정성 심사 시스템을 만들어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특히, 스포츠뿐 아니라 모든 콘텐츠를 제작할 때 인류 보편적 가치와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인권과 성평등 인식을 중요시하는 제작 규범이 체화될 수 있도록 전사적인 의식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동안 MBC는 콘텐츠 경쟁력 강화, 적자 해소를 위해 애써왔지만, 국민의 신뢰를 잃으면 모든 것이 물거품이라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뼈를 깎는 노력으로 공영방송의 공적 책무를 다하고, 시청자들의 신뢰를 반드시 회복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 영문 English. 첫번째는 영어 사과문 입니다. The first is an apology in English. I apologize by bowing my head. MBC telah melakukan siaran yang merusak semangat Olimpiade, solidaritas, d...

MBC 2020 도쿄올림픽 중계방송 시청하기

2021년7월23일~2021년 8월8일 까지 유튜브 에서 MBC 2020 도쿄올림픽 중계방송을 시청 할 수있습니다. 출처 : MBC스포츠탐험대 유튜브 공식채널 사이트 https://www.youtube.com/channel/UCArK9MK34LsQzPJrl5TZmYA

7월 셋째주 시청자 의견 개선 답변 입니다

호주의 코로나 상황 기사 내보내면서 기자가 호주의 수도 시드니라 했습니다 호주의 수도는 켄버라 입니다 안그래도 많이들 헷갈려 하시는데 뉴스에서까지 이렇게 오보를 하면 어쩝니까?? A: 호주의 수도가 켄버라 으로 바로 잡습니다 호주 시드니 코로나 뉴스진행중 “호주의 수고 시드니”라고 하셨네요 캔버라인데….정정 부탁드립니다 A: 호주의 수도가 켄버라 으로 바로 잡습니다. 다음 뉴스 때 호주의 수도가 켄버라 으로 보도 하도록 교육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뭐 2018년보다 2019년 고용률이 증가되었다고? 왜 처음나온 청년이 최저임금보다 40만원 적게 받는지 진실을 왜 보도 안하나? 지금 최저임금이 하도 많이 올라 정규직 일자리는 자꾸 줄고 가게주인들이 파트타임만 구할려고 하니 전체 임금을 다 받을수가 없지 기자라면 양심을 가지고 글쫌 써라 문이 대통령된후 3년정도 지나서 주유소만 생각해봐라 옛날 최저임금으로 일하던 수많은 주유원들 다 사라지고 다 self로 바꿈 자영업자들은 직원들 임금을 줄수 없어 가족들이 일꾼으로 일하던지 혼자 일함 .동네 음식점만 가도 서빙하던 사람들 다 사라짐 최저임금 무지막하게 올린 첫해 일자리 사상 최저로 발생 그러면서 세금으로 60대 노인들 일자리 만들어 실업율 낮아지고 고용률 올라갔다고 거짓말함 지금 알바자리 하나 구할래도 잘나고 능력있고 경력있는 사람만 구할수 있다 왜 최저임금이 올라간 만큼 자리가 줄었으니까... mbc 는 그저 민주노총의 입만 대변하나? 왜 회식하는 식당주인앞에서 이뉴스 한번 틀어주지? 식당주인 함 피토해주게... 최저임금 받는 사람이 국민이라면 내는 사람도 국민이고 3년동안 가장 피해 많이 본 사람은 잘난 대기업노조도 아니고 공무원도 아니고 최저임금을 받던 저소득층임. 저소득층 일자리 작살낸게 이 재앙같은 최저임금 상승이다 뉴스보다가 어이가 없어 글적어봄 내앞에서 동네 주민이 울면서 얘기한거 그래로 적어주마 "지난 3년간 최저임금이 올라 식당 서빙자리는 너...

MBC 뉴스데스크 ('부도덕 취재' 고발 보도를 "공작" 낙인…의혹 풀어야 ) 정정보도문

  MBC 뉴스데스크는 지난 17일 "MBC의 최초 보도는 한 종편 기자의 부적절한 취재 방식을 고발했을 뿐, 지목된 검사장의 실명을 언급하지도 않았고 무엇보다 의혹의 실체를 예단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 이어 "정작 '검언유착'이란 표현이 확산된 계기는 첫 보도 당일 밤, 한 정치인의 SNS였고 여러 매체들이 이 발언을 인용해 후속보도를 쏟아냈다"며 "그런데도 조선일보는 MBC가 '검·언유착'이란 이름표를 붙였다고 사실관계를 왜곡했다"고 했습니다. ​ 그러면서 "한 검사장은 이 전 기자와 함께 입건됐지만 수사에는 협조하지 않고 있다"며 "결백을 주장하면서도 곤욕을 치르는 데 빌미를 제공한 이 전 기자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은커녕 공개 비판 한마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한 검사장은 이에 "국민들의 기억력을 어떻게 보고 이러는지 황당하고 안타깝다"고 반박했습니다. ​ 그는 "MBC뉴스데스크와 장모 기자, 김종배 앵커 등 MBC 관계자들이 사기꾼과 함께 사운을 걸고 '검언유착' 프레임을 전파한 것을 전 국민들이 잊지 않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박성제 MBC 사장도 연일 SNS를 했다"고 지적했습니다. ​ 또 "MBC 뉴스데스크는 장모 기자와 제보자 X, 유시민 등을 다수 방송에 출연시켜 제 실명을 공개했다"며 "심지어 장모 기자와 신모 기자가 한국기자협회에 2020년 4월 '이 달의 기자상'을 신청하면서 적어 낸 제목도 '채널A 검언유착 의혹'이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신모 기자는 수상 소감에서 '한 기자만의 일탈로 치부할 일이 아니다. 검언유착이 있었다'라고 단정했다"고 강조했습니다. ​ 한 검사장은 또 불법취재로 고발된 MBC가 몰카 영상과 제보자 X 녹취록을 공개...

7월 첫째,돌째주 시청자의견 대해 답변입니다

신선한경제 사회자가나오면 이름이나오는데  신선한경제는 이름이나오지 않읍니다. 이름 나오게 해주세요 A: 신선한경제 사회자가나오면 이름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전주에서 MBC 뉴스데스크를 믿고 시청하는 애청자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사법(검찰)개혁 뿐만 아니라 언론개혁도 그것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제가 MBC 뉴스데스크에 대한 기대가 큰 이유일 것입니다. 그런데 다른 지방MBC도 다들 그렇게 하고 있는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전주의 경우 뉴스데스크가 시작되고 10분 정도 지나면 전북지역 뉴스가 삽입됩니다. 그게 20~30분 진행되고 다시 본사 뉴스로 되돌아가는 거지요. 그러다보니까 뉴스데스크를 통해 볼 수 있는 뉴스가 헤드뉴스 두 세 건 정도에 불과합니다. 종합적인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이래서야 낮시간 등에 행해지는 간략한 뉴스보다 못합니다. 정보량이 제한되고 편향적인 것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역뉴스 시간을 따로 편성해서 그건 그것대로 알차게 운영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이래서는 시각의 편향성이 느껴짐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YTN 같은 뉴스 프로그램으로 다른 뉴스를 보충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이대로로는 뉴스데스크가 정말 공허합니다. 대책을 강구해주실 것을 강하게 요청합니다. (MBC의 의사결정구조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몰라서 여기에다 호소합니다. 어쩌면 전주MBC에 요청해야 할 사항인지도 모르겠군요. 바쁘실텐데, 정확히 어디에 요청하는 게 맞는지 알려주시라는 부탁은 못 하겠고 전주MBC에도 같은 부탁의 글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계열사 관계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건안하시기를 빕니다. (2021.7.4) A:만일 MBC보도국 측 이 계획이 있을경우 뉴스데스크 중간에 지역뉴스를 삽입하는 방식을 지양 하도록 하겠습니다. 산림청이 국유림에서 나무를 다시 심기 위한 목적이라는 명목 아래 금강송 위주로 벌목을 하고 있어서 산사태도 일어나고 있답니다. ...

4월5일 가해자 윤지선 강사의  논문사건 뉴스 대해 사과문

지난 4월5일 MBC는  윤지선 강사를  가해자 입장 으로 밝혀 보도 했어야 한것을 착각이 있었던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남성혐오 논문으로 보도 했어야 한것을 착각이 있었던 일이 있었습니다. 윤지선 강사 피해자로 보도하면서 여성혐오라고 보도 하고 정작 제대로 시위한 사람들을 범죄자 처럼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주요 언론 매체중 한곳이 국민들 갈등 조장하고 죄없는 사람들 범죄자로 둔갑시켜 보도 하지 않았습니다. MBC는  윤지선 강사 가해자로 보도하면서 남성혐오라고 보도 하고 정작 제대로 시위한 사람들을 범죄자 처럼 기사 작성 하지 못하게 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으로   주요 언론 매체중 한곳이 국민들 갈등 조장하고 죄없는 사람들 범죄자로 둔갑시켜 보도  하지 못하게 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으로 윤지선 강사님,보겸유튜버님, 신남성연대 대표님, 남성시청자여려분,여성시청자여러분,시청자여러분께 실망을 드린점 사과드립니다. 앞으로  모든  MBC앵커,아나운서,기자들에게  윤지선 피해자라 보도안하고  여성혐오라고 보도안하고 정작 제대로 시위한 사람들을 범죄자처럼 보도 내용 기사 작성 하지 못하게  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